가장 힘든 순간에 다정돈을 믿어주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한 분 한 분의 후기가 저희에겐 약속이 됩니다.
막막하기만 했던 일을 차분히 이끌어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물건 하나하나를 존중해 주시는 태도가 인상 깊었어요.
사진으로 미리 견적을 받아볼 수 있어서 마음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안내받은 금액과 실제가 같아 믿음이 갔어요.
먼 곳에 있어 직접 가지 못했는데, 진행 과정을 사진으로 세심히 공유해 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생전에 직접 정리를 부탁하셨어요. 어머니 속도에 맞춰 며칠에 걸쳐 천천히 진행해 주신 배려가 감사했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은 현장이었는데도 싫은 내색 없이 끝까지 꼼꼼하게 복원해 주셨습니다. 냄새까지 완전히 사라졌어요.
요양원 입소를 앞두고 집을 정리했습니다. 기증 가능한 물건을 따로 연계해 주셔서 아버지가 무척 뿌듯해하셨어요.